엔케이워치 활동

통일문화 전파 및 사회통합 증진 활동

엔케이워치는 국가안보를 위한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통일문화를 전파시키기 위해 통일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통일시대의 원활한 사회통합을 위해 현재 국내에 있는 탈북자를 비롯하여 북한주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중에 있습니다. 가요제, 문화축제, 역사탐방, 영상촬영, 책자제작 등 남과 북이라는 출신배경에 상관없이 모두 다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가올 통일시대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북한인권 사진전

엔케이워치는 북한 내 정치범수용소 실상, 북한정권에 의한 고문피해와 인권유린 행위, 북한 주민들의 열악한 일상 생활, 탈북과정 등 다양한 주제의 사진들과 그림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에서 이러한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사진전을 열면서 북한의 심각한 인권상황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캠페인 및 세미나

북한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미국, 스위스, 호주, 캐나다, 일본,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세계 여러나라에 가서 국제인권단체, 해외시민활동가 등과 함께 북한 인권침해 피해자 증언, 기자회견, 세미나, 컨퍼런스,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국내에서는 북한인권과 통일에 관한 여러 세미나들을 비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내 탈북자 구출

탈북해서 중국에 머무르는 탈북자들은 중국공안에 잡히면 북송되어 북한에서 고문과 함께 구금시설 또는 정치범수용소에 구금되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운명에 처합니다. 또한 탈북자들은 중국에서 인신매매 및 성매매의 위험 속에서 하루하루 마음 졸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탈북자들이 안전하게 다른나라로 갈 수 있도록 중국에 있는 탈북자 구출사업을 진행합니다.

북한인권 토크콘서트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북한인권에 대해 잘 모르며 관심과 인지도가 매우 낮습니다. 이러한 청소년들이 북한에 대해 잘 알고 향후 통일이 됐을 시 북한의 청소년들과 잘 융합될 수 있도록 한국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북한인권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청소년들의 북한인권과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넓히고자 합니다.

유엔 청원서 제출

북한에서 강제구금 및 고문 등과 같은 정권에 의한 인권침해를 직접 경험한 피해자들 또는 직접 목격한 증언자들은 이러한 피해사실을 어디에 청원해야 하는지를 잘 모릅니다. 따라서 엔케이워치가 직접 그들을 찾아가 인터뷰를 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청원서를 작성합니다. 강제구금, 비자발적 실종, 고문, 해외 강제노동(현대판 노예제), 아동학대, 여성폭력, 장애인 차별 등에 해당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작성된 청원서는 유엔 내 각 인권침해 항목을 담당하는 실무그룹 또는 특별보고관에게 보내집니다. 이 청원서들을 바탕으로 각 실무그룹 또는 특별보고관은 북한정부에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합니다. 유엔이 북한정부의 답변을 받은 다음 각 사례에 대한 검토과정을 통해 국가기관에 의한 인권유린행위인지에 대해 공식적으로 판단하여 판단문을 내립니다. 이러한 자료들은 향후 북한인권 가해자이자 책임자인 북한정권과 최고지도자를 제소할 수 있는 법적 자료 및 근거로써의 효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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