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워치, 제 34회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미팅에서 NGO대표 입장 발표

엔케이워치는 1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34회 유엔 인권이사회(UNHRC) 정기세션의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회의에서 북한 정치범수용소 내 인권 유린 실태에 대해 폭로하였습니다. 엔케이워치의 이수아 국제팀장은 NGO를 대표하여 발언한 이 자리에서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대한 조사가 하루빨리 이루어지고 북한 인권유린 가해자 및 책임자 처벌이 하루 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국제사회에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북한 정치범수용소가 해체되고 인권유린 책임자가 합당한 처벌을 받을 때 까지 엔케이워치는 계속해서 이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발언 영상은 아래의 링크 주소를 클릭한 뒤 1:16:46부터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ebtv.un.org/meetings-events/watch/id-sr-on-human-rights-in-dprk-31st-meeting-34th-regular-session-human-rights-council-/5357499857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