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한은

[내부소식] 북한의 4월 15일 (태양절)행사 진행절차

o 태양절(김일성 생일, 4.15) 96돌 관련 동향(4.15,중방·중통)
– 당·정 간부 등 만경대 및 금수산기념궁전 참배
– 각급 도, 시, 군들에서 <기념보고회> 진행
– 청년학생들의 야회, 김일성 광장에서 진행
– 제1차 전국예술축전 초대공연, 청년중앙회관 및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
– 평양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 종합공연 진행
– 평양시, 김일성화전시회 개최
– 각계층 주민들, 각지에 있는 ‘김일성동상’에 화환 증정

o 노동신문, ‘우리민족끼리 6.15 공동선언 및 10.4 선언을 구현하여 평화 번영과 경제강국 건설’ 기념사설(4.15)
– 독창적 선군정치로 우리식 사회주의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강성번영의 희망찬 새시대를 안아온 장군의 업적은 길이 빛날 것임.
– 전체 당원들과 군인들, 인민들은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혁명 수뇌부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해야 함.
– 우리는 인민경제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을 추켜세우고 농업과 경공업발전에 큰 힘을 넣어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 전환을 이룩해야 함.
– 전체 조선민족은 우리민족끼리의 기치를 들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구현하여 평화통일과 번영하는 강국을 일떠세워야 함.
– 우리식 사회주의는 혁명 수뇌부의 영도와 정치군사력과 천만군민의 애국적 열의가 있어 강성대국건설 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임.

o 김영남, 4.15 러시아 국제자선기금 대표단과 만수대의사당에서 담화(4.15,중방)
– 강능수(문화상), 궁석웅(외무성 부상), 홍선옥(대외문화연락위 부위원장)등 同席

* 同 대표단은 4.15 김父子 이름을 새긴 기념비가 세워진 러시아의 도시명을 새긴 기념표지판 기증식 진행(평양시 낙랑구역 정백지구)

* 김정일에게 국제문화예술아까데미야 명예원사 칭호 전달 의식 진행


대외동향

o 몽골 ‘자주적 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대표단, 4.15 평양 도착(4.15,중통)

o 러시아 철도주식회사 대표단, 4.15 방북 일정 마치고 귀국(4.15,중방)


대남동향

o 특이동향 없음.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등록일:2008/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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