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한은

[내부소식] 강타기 하면 무조건 조국을 배반한 반역자 취급

함경북도 청진시에서는 군중 강연회에서 “강 타기 하면 무슨 이유에서든지 조국을 배반한 반역자로 취급 한다”고 했다. 강연에서는 “중국에 가면 중국에서 활동하는 남조선 안기부들이 붙잡아 미국 하와이에 보내 특수훈련을 시켜 다시 조국에 들여보낸다. 훈련 중에 쓸모없는 사람들은 모두 소리 소문 없이 죽여 버린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 모른다. 그러니 탈북을 생각도 말라 ”고 경고했다. 또 “손전화기로 중국과 내통하거나 탈북한 사람들에게 도움 받지 말라. 만약 사실이 드러나면 무조건 교화형에 처하겠다”고 했다. 한편 강 타기 문제와 더불어 2월 1일부터 모든 골목 장사와 메뚜기 장사를 철저히 금지시킬 것이라는 경고도 있었다.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등록일: 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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