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웹툰 스토리 공여자 모집

65년이 훌쩍 넘은 분단의 세월은 북한이탈주민에게 한국을 가깝지만 낯선 나라로 느끼게 합니다.

국민들은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에 정착하면서 겪어왔을 다양한 경험에 대해 궁금해 하기도 합니다.

이에 엔케이워치는 2019년 ‘남북하나재단’의 지원을 받아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에 도착 후 겪은 에피소드를 웹툰으로 제작하고 이를 국민들과 공유함으로써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질감을 해소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이번 ‘솔이의 일기’ 웹툰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북한이탈주민 중 “나도 ‘솔이’가 되어 스토리를 나누고 싶다!”는 분들, 많이 신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