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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 2014

[증언] 회령시 보위부 지하감방

안권순(남) 당시 29살– 전직 회령시 유선탄광 성남갱 노동자– 그는 식량사정으로 탈북하여 중국에 체류하는 동안 기독교를 접했다고 하여 그를 간첩으로 몰아가지고 오랜 고문 끝에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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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 김동식 목사 납치 경위

2000년 1월초 함경북도 보위부 반탐처장 윤창주와 회령곡산공장 보위부장 지영수는 중국에 파견 되여 있는 지광철로부터 김동식 목사가 탈북자들을 한국으로 보낸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를 납치할 계획을 세웠다.지광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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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내 인권유린

정치범수용소내 인권탄압과 관련하여 주목할 만한 사항은 집단학살이 있었다는 점이다. 안명철씨 증언에 의하면, 1986년 10월 함북 온성의 12호관리소에서는 정치범들이 인권탄압에 대한 항의를 하는 과정에서 수용소내 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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