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유엔 청원서

목표 후원금액 30,000,000원
43% 후원됨/17,000,000원 필요금액

북한에서 강제구금, 고문 등의 인권침해를 받거나 목격한 탈북자들은 이러한 사실을 어디에 청원해야 할 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엔에는 강제구금에 대한 실무그룹, 강제실종에 대한 실무그룹, 고문과 모멸적 처벌에 대한 특별보고관이 있습니다. 이 실무그룹 및 특별보고관에게 탈북자들이 청원서를 보낼 수 있도록 엔케이워치가 직접 탈북자들의 피해 및 목격 사실을 인터뷰하고 그것을 토대로 청원서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작성된 청원서들을 알맞은 실무그룹 또는 특별보고관에게 제출되고, 유엔은 이 청원서 내용을 가지고 북한정부에 공식적인 답변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유엔은 피해자 및 목격자가 진술한 사람들이 강제구금, 강제실종 또는 고문이라는 판단을 내려 판단문을 내고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합니다. 이러한 자료들은 향후 북한인권침해 가해자인 북한정권을 제소할 수 있는 근거로 작용합니다. 엔케이워치는 작년에 40명의 탈북자들을 인터뷰해 69명의 피해자들의 청원서를 강제구금에 대한 실무그룹에 제출하였습니다.

으로도 꾸준히 피해자들의 청원서를 제출하여 북한인권침해 가해자인 북한정권을 향후 제소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후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