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열악한 인권상황을 알리는 국제 캠페인

목표 후원금액 40,000,000원
27% 후원됨/29,000,000원 필요금액

엔케이워치는 2003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대한민국에 정착한 탈북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 정치범수용소를 포함한 각종 구금시설 내에 만연한 인권유린행위 및 반인도범죄에 대한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강제구금’, ‘비자발적 실종’, ‘고문’, ‘해외노동(현대판 노예제)’, ‘여성폭력’, ‘장애인 차별’, ‘아동학대’ 등 7가지 인권침해 항목으로 분류된 자료를 바탕으로 2014년부터 매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인권이사회에 참석하여 유엔 관계자 및 외신을 통해 열악한 북한 인권실태를 알리고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대처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케이워치는 국제 인권단체들과 함께 북한정부의 독재와 인권탄압을 막기위해 스위스,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독일, 네덜란드 등에서 다양한 국제행사를 진행하였고 북한주민들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맞이하는 날까지 계속해서 국제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제사회가 북한인권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엔케이워치의 국제활동을 후원해 주세요.